졸업이 다가오는 축덕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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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일상

제 엄마가 저보고 음식을 가지고 올라가라고 해서 올라갔습니다.

그순간 동생도 학교 준비물 사야한다고 엄마랑 나가더군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려고 문을 연 순간! 문이 잠겨있었던겁니다.

제 동생이 멍청하게도 문을 잠그고 나간거죠.

그래서 밖에서 30분을 기다린후 돌아오자마자 뭐라고 하니까 하는 반응이

"그래서 어쩌라고"라더군요 씨발 지가 30분동안 밖에서 음식을 들고 있어보라죠 아주 기분 좆같아서

씨발 이건 무슨 일본정부도 아니고 사과만 하면 끝날것을 더욱더 빡치게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잘해줘도 돌아오는 반응은 이딴거밖에 없어요.

덧글

  • 지조자 2013/06/01 17:28 # 답글

    순간 혈압 오르셨겠군요...orz
  • 지나가던 사람 2013/06/01 20:50 #

    그날은 영어 기말고사로 에세이를 써야했기에 더욱 열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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