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다가오는 축덕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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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 첫째주 일상

대학 기숙사로 들어간지 1주일이 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 못먹을놈의 고등학교 급식과는 다르게 음식도 먹을만하고 룸메이트랑 기숙사 사람들이랑 놀러도 다니는등 적응은 완료했죠.

하지만 가장 안좋은게 교과서가 지랄맞게 비싸고 프린트 하는데도 7센트가 들어간다는 겁니다. 7센트라니! 돈도 없는데

그리고 한국에 있는 인천빠 지인의 덕분에 대학 기숙사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게 됬습니다. 대야같은게 없으니 쓰레기통을 부을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제 곧 본격적으로 강의가 시작될테니 더욱더 어려워지겠지요. 너무 방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한국에 나왔습니다 일상

이제 학교도 졸업했으니 두달동안 한국에서 재충전을 하려고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라서 제가 PC방에 가지않는 이상 가뜩이나 글을 못쓰던걸 더더욱 못쓰게 될거같습니다. 그 대신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만날 사람들도 만나야겠지요.

내일 학교를 졸업하네요;; 일상

내일 학교를 졸업합니다. 졸업식 장소는 오헤어 공항 근처에 있는 극장인데요, 졸업하기전에 생각해보니 이번년은 정말로 빨리 지나간거 같습니다.

그리고 천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걸어야하니 떨리고 친구들이랑 해어지게 되니 아쉽지만 졸업을 한다는건 새로운 시작과 같은거니 너무 슬퍼해서는 안되겠죠...

애틀랜타, 2017년에 MLS의 22번째 팀으로 참가

4시간전쯤에 애틀랜타가 뉴욕 시티, 올랜도 SC, 마이에미를 이은 MLS의 22번째 팀으로 2017시즌에 참가한다는 발표가 났습니다.

구단주는 홈디포의 창립자중 하나이자 NFL의 애틀랜타 팔콘스의 구단주인 아서 블랭크라고 합니다.

애틀랜타는 2008년부터 블랭크를 주축으로 MLS측과 6년동안 협상을 하고 있었다는데 그것이 결국에 결실을 본거같습니다.

블랭크는 이날 "퍼스트 클래스급의 팀창단 준비를 할것이며 지역 사회의 자랑이 될것이고 애틀랜타의 홈구장은 미국 동남부의 팬들이 찾아올 경기장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의 주지사와 애틀랜타 시장도 축구는 지역사회와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도 가까이만들것이라며 환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MLS의 확장은 이것이 끝난게 아닙니다. MLS 사무국은 2020년까지 24개 팀으로 늘릴 계획을 밝힌 상태입니다.

이랜드가 서울에 축구단 창단을 하려하다니 국내축구

이랜드가 서울에 팀을 창단해서 다음 시즌 잠실을 홈구장으로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려고 한답니다.

좋게 볼수만은 없는게 이랜드가 종교적 색채가 강한 기업이라 팀을 창단하면 고양 Hi FC 처럼 종교행위를 할까 걱정되게 만드네요.

그리고 이랜드에서 팀을 창단하면 고양 Hi FC와 서울 유나이티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울 유나이티드가 노원, 강북을 연고하고 이랜드가 잠실쪽으로해서 서울 삼분지계로 가는게 가장 이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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